"다저스 탓 하지마!" 형 따라 한국 가고 싶어했는데…그럴 일 없다, 연봉이 무려 6000만 달러 'FA 초대박'
2017년 휴스턴 시절 카일 터커, 프레스턴 터커 형제. /프레스턴 터커 SNS LA 다저스가 또 한 건의 초대형 계약으로 메이저리그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번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주목받은 외야수 카일 터커(28)를 잡았다. 더 놀라운 건 계약 내용이다. 4년 2억4000만 달러. 연평균 6000만 달러로 같은 팀 된 오타니 쇼헤이(10년 7억 달러,
- OSEN
- 2026-01-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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