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콜드패에도 희망 봤다' 박찬호, "17년 문턱 넘어 여기까지"…후배들에게 던진 과제는? [WB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7년 동안 이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는데 이렇게 기쁨을 주며 8강까지 왔다. 한국 야구의 성장을 지켜봤기에 나는 뿌듯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위대 도전이 8강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
- OSEN
- 2026-03-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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