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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351억' 산다라박, 민소매 4장 "구멍날 정도로 입어"..반전 검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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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4장의 민소매로만 여름을 견뎠다.

2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흰 민소매 4가지. 올 여름 진짜 많이 입었다. 구멍이 날 정도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이번 여름 동안 버틴 흰색 민소매를 공개했다. 소식좌이자 37kg인 산다라박의 민소매는 천쪼가리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작은 수준이다. 산다라박은 이 흰색 민소매 4장으로 여름을 버텼다.

여자 아이돌 재산 순위 3위에 오를 정도이지만 산다라박은 검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 민소매는 레어템이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산다라박의 옷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해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서 공개한 ‘여성 K-POP 스타 재산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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