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라붐 해체하나… "정확한 입장 정리 후 발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JTBC

라붐


라붐(소연·진예·해인·솔빈)의 해체설이 불거졌다.

라붐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11일 JTBC엔터뉴스팀에 '해체 관련해서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 정확한 입장을 정리해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라붐이 8월을 끝으로 해제한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라붐은 야놀자가 지난해 12월 인터파크를 인수한 뒤 매니지먼트 운영 사업을 종료해 해체 수순을 밟는다.

라붐은 2014년에 데뷔, '두근두근' '상상더하기' '키스 키스(Kiss Kiss)' 등을 발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멤버 소연이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멤버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박상후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