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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영선수 정다래, 결혼 발표 “저 갑니다”…1년 열애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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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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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30)가 결혼을 발표했다.

10일 정다래는 개인 SNS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웨딩화보 촬영 중인 정다래의 모습이 담겼다. 현역 시절 ‘얼짱 선수’라 불린 정다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정다래는 “여러 분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도 너무나도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날 매체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정다래는 오는 9월 18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정다래는 지난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5년 스물네살의 나이로 은퇴한 정다래는 이후 수영강사로 활동 중이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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