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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와 결별’ 8기 순자 “악플에 동정심…기분 나빠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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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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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8기 출연자 순자가 근황을 전했다.

이날 순자는 “‘나는 솔로’ 출연 결심 대단하다. 애청자인데 마음속으로만 나도 나가보고 싶다 외친다”는 말에 “저도 그냥 나갔다. 생각 많이 하면 더 복잡”이라며 출연 계기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악플 대처 방법을 묻자 순자는 “Compassion(동정심)”이라고 짧게 답했다. 또한 ‘나는 솔로’ 출연을 추천하는지 묻는 말에 “이런 성격이시라면 추천”이라며 방송 영상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살짝 기분 나쁜 뻔...했지만 극복’이라는 자막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썸남이 있냐는 질문에는 “자주 싸우는 쌈남은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는 솔로’에서 자신을 영어 강사라고 소개한 순자는 미군인 광수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그러나 “방송 이후에 서로에 대해 알아갔지만 성향이나 생활패턴 등이 많이 다름을 알게 되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잘 정리했다”며 결별을 알렸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순자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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