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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추사랑, 母 야노 시호보다 더 긴 다리 길이 자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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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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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행복의 시간, 역시 바다가 좋아. #여름방학 #세토나이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 그들의 지인들이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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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딸 추사랑. 출처| 야노 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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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야노 시호의 DNA를 물려받은 추사랑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추사랑은 1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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