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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효리, 제주 카페 오픈…영업 이틀 만에 조기 마감 “예약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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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이상순-이효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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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이 카페를 오픈했다.

이상순은 지난 1일 제주 구좌읍 동복리에 작은 카페를 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현재 카페는 100m 대기 줄이 생길 만큼 성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순이 카페를 오픈한 뒤 SNS에는 카페를 방문한 이들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카페 외관은 회색빛의 단층 건물로 심플함을 자랑했으며 내부에서는 LP플레이어를 통해 이상순이 틀어주는 노래를 감상할 수도 있다.

특히 지난 1일 오픈 날에는 이효리가 방문해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 등 단란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며 카페는 100m 대기 줄이 생길 만큼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러한 탓인지 영업 이틀째를 맞는 이날 카페는 재료 소진으로 오전 일찍 영업을 마감했다. 카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이대로 영업하기에는 근처 주민분들께 불편함을 끼칠 것 같아, 당분간은 예약제로 운영해야 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공지했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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