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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규모 K팝 페스티벌 출격..'글로벌 대세'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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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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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방문해 ‘글로벌 대세’ 존재감을 펼친다.

빅톤은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아 슈퍼돔(Jeddah Superdome)에서 개최되는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 (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 출연한다.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은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사흘에 걸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대규모 K팝 페스티벌로, 이중 빅톤은 축제 둘째 날인 7월 1일 무대에 오른다.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은 처음인 만큼 빅톤은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무대를 장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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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은 올초 태국 방콕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달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콘서트 ‘ONE DAY’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어 오는 8월에도 일본 도쿄, 오사카 팬콘서트 개최를 확정하는 등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글로벌 대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빅톤은 최근 미니 7집 ‘Chaos(카오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tupid O'clock(스투핏 어클락)’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앨범 발매 4일 만에 ‘자체 최고’ 초동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기존 최대치 대비 약 32% 상승한 판매량으로 ‘커리어 하이’ 성적을 달성한 빅톤은 각 멤버가 뮤지컬, 드라마, 웹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으로서도 맹활약을 선보이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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