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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결혼 앞두고 관리 중?…선미 “왜 먹지를 못해”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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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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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다비치 이해리와 만났다.

선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라도 많이 먹으란말야 왜 먹지를 못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미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을 앞둔 이해리는 많은 음식들을 앞에 두고 샐러드만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해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라며 “무엇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고, 평생 소중하게 생각하며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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