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가 전분기 대비 0.7%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1% 증가했다.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민간소비와 건설투자가 감소 전환했다.
김주현 기자 na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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