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으면 은퇴했을 것" 션 오말리 충격 발언…'인종차별' 악동 캐릭터 뒤 숨겨진 진짜 고민→벤텀급 타이틀 레이스 복귀
UFC 밴텀급 전 챔피언 션 오말리가 UFC 324 승리 이후 "패했다면 은퇴까지 고민했을 수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이번 송야동과의 경기가 자신의 커리어에서 얼마나 중대한 분기점이었는지를 솔직하게 밝혔다. 미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7일(한국시간) "션 오말리가 UFC 324에서 송야동에게 패했다면 사실상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1-2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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