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논란' K2~K3 승강제 전면 재정비…KFA 2026년 제1차 이사회 의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야심작인 1~7부 승강제에 대한 세부 규정을 재정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K리그2에서부터 K3·K4리그에 이르는 승강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지도자 교육 규정을 개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는 2026시즌 K3·K4리그 참가팀 수를 각각 14팀, 13팀으로 확정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1-2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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