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스케즈 악몽’ 3위→7위 추락, 김태형의 자책 “외인 교체, 애매하면 안 바꿔야지” [오!쎈 인천공항]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새 얼굴로 영입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외국인 투수들의 성적이 중요하다”며 활약을 기대했다. 김태형 감독은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 1차 스프링캠프로 출국했다.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올 시즌 가장 큰 숙제로 “선발이 가장 중요하다. 외국인 선발 2명과 박세웅, 나균안까지 4
- OSEN
- 2026-01-2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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