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을 방문한 일한친선협회 가와무라 회장이 기시다 총리를 만나 다음 달 10일 한국 새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을 바라는 한국 측의 뜻을 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가와무라 회장은 기시다 총리와 면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총리가 꼭 와줬으면 한다는 목소리가 강했다"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와무라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사흘 동안 일한친선협회 회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해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 등을 만났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가와무라 회장은 기시다 총리와 면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총리가 꼭 와줬으면 한다는 목소리가 강했다"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와무라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사흘 동안 일한친선협회 회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해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 등을 만났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오는 24일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윤 당선인 측 정책협의단에 대해 "양국 현안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주시하겠다"고 밝혔다고 가와무라 회장은 전했습니다.
윤 당선인 측 정책협의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정·재계 인사들과 학계, 언론계 인사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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