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1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3년여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로 돌아가는 데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파월 의장은 이날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3년여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로 돌아가는 데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파월 의장은 내년 경기침체가 올 가능성이 "특별히 올라가지 않았다"면서 "미국의 경제성장은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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