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와 잘 지냈어! 만나면 대화하겠다"…바르셀로나 출신, FC서울 입성→DF 로스 "야잔보다 더 잘해야, 지능적 스타일" [하이커우 인터뷰]
세계적인 명문 구단 바르셀로나의 유스팀 '라 마시아' 출신 수비수 후안 안토니오 로스(등록명 로스)가 다가오는 2026시즌부터 FC서울에서 뛴다. 라 마시아 시절 이승우(전북 현대), 백승호(버밍엄 시티)와도 잠시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로스는 K리그에서 이승우를 만난다면 이승우와 따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두 선수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로스는 또한 자신이
- 엑스포츠뉴스
- 2026-01-28 01:1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