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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통화·금융당국 수장 11일 회동…미국 금리 인상 등 대응

연합뉴스 김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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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통화·금융당국 수장 11일 회동…미국 금리 인상 등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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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금융회의…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내외 경제 현안 논의
거시경제금융회의(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작년 9월 3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공동취재] saba@yna.co.kr

거시경제금융회의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작년 9월 3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공동취재] saba@yna.co.kr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재정·통화·금융당국의 수장들이 4개월여 만에 한자리에 모여 미국의 금리 인상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 최근 국내외 경제 상황에 대해 논의한다.

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고승범 금융위원장,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오는 11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각종 경제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미국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고조, 자영업자 부채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작년 9월 30일 이후 4개월여만이다.

momen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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