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찾아 ‘축구 종주국’ 영국으로…2부 챔피언십 韓 선수만 5명, 선의의 경쟁 이어진다
옥스퍼드로 이적한 전진우.출처 | 옥스퍼드 홈페이지 잉글랜드 챔피언십은 이제 한국 선수 ‘경연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전진우가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챔피언십에는 총 5명의 선수가 뛰는 무대가 됐다. 기존 백승호(버밍엄 시티), 배준호(스토크 시티), 엄지성(스완지 시티), 그리고 양민혁(코벤트리 시
- 스포츠서울
- 2026-01-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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