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김지혜, 출산 4개월 만에 안타까운 소식…육아 중 돌연 응급실行
사진=김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사진이 남아 있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김지혜는 링거를 맞고 있었고, 그 밑으로 먹는 알약이 여러 개 놓여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새벽에 너무
- 텐아시아
- 2026-01-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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