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터지는 난타전… UFC 게이치, 핌블렛 꺾고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올랐다
사진=UFC 제공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에서 활약 중인 저스틴 게이치가 대혈전 끝에 라이트급(70.3㎏)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 게이치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메인 이벤트에서 패디 핌블렛에게 5라운드 종료 후 만장일치 판정승(48-47, 49
- 스포츠월드
- 2026-01-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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