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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새해 첫 팬미팅 성료…히트곡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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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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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베리베리가 파격적인 변신과 한층 성장한 무대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2022년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베리베리는 지난 22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팬미팅 ‘2022 VERI UNIV. Festival’를 개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베리 유니버시티 축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베리베리는 ‘불러줘’, ‘LAY BACK’ 등 그 동안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으며, 베리베리 대학교 학과별 전공을 살린 토크부터 , 축제 부스 준비 과정, 다양한 게임 등 독특하고 다양한 코너들로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에서 베리베리는 기존 히트곡 뿐 아니라 엑소의 ‘FOR LIFE’를 커버하며 애절하고 서정적인 겨울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했으며, 박지윤의 ‘성인식’ 커버 댄스를 통해서는 파격적이고 섹시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그간 볼 수 없던 다양한 매력들을 발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스무살이 된 막내 강민은 성숙하고 치명적인 모습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무대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베리베리는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가득한 무대부터 과감하고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는 무대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며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이고 감동적인 시간들로 가득 채웠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전세계 팬들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 올레 tv, Seezn, STAYG, KAVECON에서 생중계됐으며, 각국의 언어로 많은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 베리베리의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베리베리는 무대를 모두 마친 후 “너무 의미있는 팬미팅이었다."며 "이렇게 한 공간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게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특별한 시간이었다. 여러분들에게도 잊혀지지 않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팬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를 본 후 울컥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향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약속해 기대감을 높였다.

베리베리가 지난 해 첫 미국 투어 ‘2021 VERIVERY 1st TOUR IN U.S.’로 미국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 했다.

한편 베리베리는 ‘2022 VERI UNIV. Festival’를 시작으로 올 해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젤리피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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