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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장 보러 갈 때도 명품백 필수…보리굴비 쟁여놓고 먹는 사모님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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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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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이윤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미는 14일 자신의 SNS에 "장 보러 가는 길. 매일매일이 뭐 해 먹나 고민이 많다. 늘 먹이는 곰탕, 갈비탕, 보리굴비 엄청 쟁여놨는데도 냉동실 탈탈 털어 다 먹어치운 대식가 딸들. 더이상 해줄 게 없어서 뛰어나왔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마트로 향하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윤미는 화장기 없이 후드티와 패딩 점퍼를 입어 수수한 미모를 뽐낸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 가방을 매치해 럭셔리한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윤미는 "오늘 하루는 특별식을 해주고 싶은데 막상 장 보러 나오면 해먹을 게 없는 느낌 아시냐"며 "일단 눈으로 보고 땡기는 거 집어 보려고 한다"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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