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노사모)의 배우 명계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하고 있다. 이날 노사모 815명이 이 후보를 지지했다.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