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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0’ 조광일, 우승 상금 1억원 주인공 #속사포 #곡예사 #데뷔3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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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쇼미10'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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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래퍼 조광일이 음원차트를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쇼미더머니10’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비오, 쿤타, 신스 등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조광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광일은 지난 3일 방영된 엠넷 ‘쇼미더머니10’(이하 쇼미10)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총 1라운드와 2라운드에 걸쳐서 펼쳐진 대결은 현장 투표 40%, 문자투표 60%를 합산해 결정됐다. 조광일은 신스를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기나긴 여정을 마쳤다.

조광일은 첫 라운드에서 ‘가리온’ 무대를 보여줬다. 조광일을 위해 다이나믹듀오가 직접 나서면서 웅장한 분위기에 힘을 더했다. 1라운드 결과 발표에서 조광일은 1위를 차지했다. 두번째 라운드에서 조광일은 개코와 행주 그리고 에일리와 함께 ‘쿠키영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조광일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와 따듯한 멜로디로 감동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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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0' 방송화면


우승을 차지한 조광일은 우승 상금 1억원과 초호화 호텔 한달 살이권을 비롯해 수많은 부상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을 한 조광일은 “1위라는 과분한 자리를 받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남기며 자신과 함께한 개코와 코드쿤스트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조광일은 ‘쇼미10’에 등장하기 전까지 ‘곡예사’라는 곡으로 명성을 날렸다. 조광일은 ‘곡예사’를 통해 속사포랩을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꿋꿋하게 보여주며 래퍼로서 활동했다.

조광일은 2019년 ‘Grow back’로 정식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3년차가 된 조광일은 이후에도 꾸준히 ‘이인증, ‘람보’, ‘디스코나 출래’, ‘난세 freestyle’ 등을 꾸준히 발표했다.

조광일은 ‘쇼미10’에서 ‘웨이크업’, ‘가시’, ‘호우주의’ 등에 곡을 발표했으며 세 곡 모두 음원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래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무대 들이었다.

확실한 스타일을 가진 래퍼 조광일이 개코와 코드쿤스트를 만나 대중성까지 사로잡았다. 그가 과연 앞으로 음악 활동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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