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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과 열애…"취미 같았으면" 이상형 만났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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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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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손담비가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핑크빛 사랑에 빠졌다.

2일 손담비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규혁 감독과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라고 알렸다.

이규혁 관계자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이규혁 감독이 손담비 씨와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된 거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1983년생, 이규혁은 1978년생으로 5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취미인 골프를 함께 즐기며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담비는 과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상형에 대해 "저를 안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얘기도 잘 통하고 취미가 같았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7월 방송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규형의 사주 결과가 여자친구 생기는 확률이 로또 당첨과 비슷하다며 연애하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고 나오자 "정말 노력을 취하는 스타일이에요? 어떻게 노력해야 돼요?”라며 궁금해한 바 있다. 기안84가 “노력 안 해도 막 생겼었어요?”라고 묻자, 손담비는 바로 “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손담비는 2007년 싱글 앨범 'Cry Eye'로 데뷔했다. '미쳤어'(2008), '토요일밤에'(2009), 'Queen(2010)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2009년에 SBS 드라마 '드림'으로 연기에도 본격적으로 도전했다. '빛과 그림자'(2011), '가족끼리 왜 이래'(2014), '미세스 캅'(2016) 등에 출연했으며 2019년에는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규혁은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돼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빙상 스타다. 현재 스케이트 감독을 역임 중으로 지난 9월 IHQ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규혁 감독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도 개최되고 국민들의 관심도 높아질 시기인 만큼 지금처럼 운동이 집중하며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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