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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눈길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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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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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어린이집, 도보권에 초·중교(예정) 등 교육환경 우수
-대규모 근린공원, 내송천 수변, 금정산, 군지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 자랑


3040세대가 분양시장의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잡으면서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고 쾌적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3040세대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대부분이어서 주택을 구매할 때 양육환경을 중요하게 고려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분양시장을 살펴보면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에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초 영종국제도시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에는 1만건이 넘는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지금까지 영종 지역에 공급된 단지 중 가장 많은 수요가 몰렸다. 이 단지는 인천영종초와 병설유치원을 품은 학세권 단지인 데다 바다, 공원 등 풍부한 자연을 품고 있는 만큼 학부모 수요자들 사이 주목받았다.

우수한 양육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는 집값 상승세도 가파르다. 2019년 12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의 전용면적 59㎡ 분양권이 지난 8월 7억7215만원에 거래됐는데, 분양가(4억8600만원)와 비교하면 3억원가량 오른 것이다. 이 단지는 매산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수원중·수원고 등이 가까이 있는 것은 물론 팔달공원, 수원천 등 자연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현재 단지의 호가는 8억~11억원 사이에 형성돼 있는 등 집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까지 학군이 우수하고 자녀 양육환경이 뛰어난 아파트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며 "이러한 단지의 경우 학원을 비롯한 각종 교육시설이 잘 형성될 뿐만 아니라 학교보건법에 따라 각종 유해시설도 조성될 수 없어 주거 환경이 쾌적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처럼 뛰어난 양육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인 가운데 이달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가 학부모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경남 양산시 사송신도시 B2블록에 공급되는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단지 내에 어린이집이 마련되며, 단지 인근에 유치원 및 초·중교(예정)가 신설될 예정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단지다.


또한 단지 옆에 축구장 5배 규모의 근린공원(3만6928㎡)이 들어서고, 단지 주변에 내송천이 흐르고 있어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 근린공원, 내송천 수변, 금정산, 군지산 등 녹지가 풍부해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고, 운동이나 산책 등을 즐기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제일건설㈜은 자녀 양육에 최적화된 단지로 만들기 위해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설계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키즈카페, 독서실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단지는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유통시설과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관공서와 도서관 등 사송신도시 내 복합커뮤니티 시설도 가까이에 들어선다. 또 사송신도시 내에 조성되는 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자랑한다. 양산도시철도 내송역(예정)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이용해 부산까지 2정거장만에 도착할 수 있다. 남양산IC, 노포IC, 지방도 1077번 등을 통해 부산은 물론 김해, 창원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양육환경을 갖춘 데다 생활여건도 탁월해 3040 수요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규모 근린공원과 내송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자녀를 키울 수 있는 최적의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총 452가구 규모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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