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지훈, 눈빛이라는 무기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렇다고 제 일을 망칠 순 없었습니다." 배우 박지훈(27)에게 선배 유해진은 다가가기 어려운 대상이었다. 유해진이 영화로 데뷔한 게 1997년. 그는 박지훈이 태어나기도 전에 연기를 시작했다. 나이만 봐도 유해진은 박지훈에게 아버지뻘이다. 대중에겐 친근하고 코믹한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촬영장에선 누구보다 과묵한 배우이기도
- 뉴시스
- 2026-01-2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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