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령 '모비스맨'으로 떠난다…'원클럽맨' 함지훈, 은퇴투어 '안해→할게요'로 바뀐 사정은?
2009~2010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MVP에 선정된 함지훈. 스포츠조선 DB 남자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원클럽맨' 함지훈(42)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27일 "18시즌째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한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은퇴한다"고 밝혔다. 함지훈은 전성기 시절 미국프로농구(NBA)의 레전드 팀 던컨처럼
- 스포츠조선
- 2026-01-2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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