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무열♥' 윤승아 "화이자 접종, 가슴 답답+미열"…#변요한 #보이스 (승아로운)[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승아로운' 윤승아가 화이자 1차 접종 후기를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VLOG | 영화 보이스(feat.변요한) 전화 연결 사무실 이사, 화이자 1차 접종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에는 무언가에 열중인 김무열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윤승아는 "안녕하세요 오늘 조금 잘생겨 보이신다"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김무열이 "조금이요?"라고 되묻자 윤승아는 "평소의 200배 정도?"라고 장난을 쳤다. 반려견 부의 약을 만들고 있다는 김무열. 오늘 일정에 대해 묻자 김무열은 "화보를 찍고 왔다. 이제 또 네이버 무비 토크 생방송을 가야 하는데 시간을 내서 집에 와서 와이프 얼굴 보고 부 약만들고 있다"라며 스케줄 중에도 아내 윤승아를 보고 싶다는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자신이 아닌 약 만들기 집중하는 김무열의 모습에 윤승아는 "왜 난 안 보고 약만 보냐"라고 투정을 부렸다. 이에 "날 좀 봐"라고 외친 윤승아의 투정에 김무열을 아내를 바라봤다. 또, 김무열이 출연하는 영화 '보이스'에 대해 이야기하던 두 사람. 즉석에서 함께 출연하는 배우 변요한과 전화 연결을 했다. 갑작스러운 전화 연결에도 변요한은 "아휴 안녕하세요. 승아로운 구독자 여러분 김무열 형님과 같이 촬영한 변요한이라고 한다"라며 능숙하게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전에 약속되지 않은 통화에 놀랐을 변요한은 "저는 형이 '몇 시에 올래'라고 전화한 줄 알았다"며 "저도 (승아로운) 구독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감사하다고 한 윤승아는 "오빠가 와서 이야기를 해줬다"라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변요한과 영화 '보이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승아는 "영화 '보이스' 꼭 홍보해야 하는게 있냐"라고 물었다.

변요한은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김무열 형님이 나온다. 그리고 차세대 주자 변요한이 나온다"며 "아카데미에 갔다 오신 박명훈 선배님과 김희원 선배 화려한 라인업이다"라며 배우들을 홍보 포인트로 꼽았다. 이에 윤승아가 "엄청난 조합이네요"라고 맞장구를 치자 변요한은 "좀 뜬금 없는 조합이기는 한데 엄청난 조합인 건 확실하다"라고 자신했다.

또, 영화 '보이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변요한. 김무열은 "우리 또 테이큰의 리암 니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톰 크루즈 계보를 잇는 보이스 변요한"라며 그의 액션신에 대해 언급했다. 그의 칭찬에 웃던 변요한은 "무열이형 액션을 많이 하셨다. 액션을 잘 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공기를 느낍니다"며 "본능적으로 느낀다"라며 서로를 칭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무열과의 케미에 대해 묻자 변요한은 "형수님 다음으로 좋았다. 너무 행복했다"며 "인터뷰에서도 말했지만 또 만나고 싶은 배우, 형이다"라며 김무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평소 김무열은 집에서 아내 윤승아에게 변요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변요한은 "우리 스텝들도 고생이 많았다. 스텝들은 믿고 우리 팀들 같이 가는건데 같이 가려면 분명하게 페이스 메이커가 중요하다"라며 김무열이 그 역할을 했다고 고백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후배 잘 챙겨주셨다. 무열이형 넓은 가슴에서 안겨 놀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이스' 홍보가 아닌 김무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변요한은 "'보이스' 홍보가 아니라 형이랑 나랑 결혼해듀오 인 것 같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마지막으로 변요한은 "좋은 영화가 나온 것 같다. 입소문이 날 것 같다"라며 흥행에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윤승아는 백신 화이자 1차 접종 후기를 공개했다. 윤승아는 "화이자 접종을 한지 10시간이 지났다"며 "제가 왼손잡이라 오른쪽에 맞았다. 맞은 부위만 조금 아프고 뻐근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약도 주사 맞고 주말에 계속 일을 해야 돼서 바로 먹었더니 아직 아프지 않다"며 "자기 전에 한 알을 더 먹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다음 날, 윤승아는 "어제 화이자 잔여 백신으로 1차를 맞았고 어젯밤 부터 맞은 부위가 아프고 (팔을) 올렸을 때 힘이 들어가면 뻐근한 느낌이 든다"라며 후기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어제 목 뒤에 열감이 있어 약을 하나 더 먹고 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전반적으로 몸이 무거운 느낌이었다"며 "감기 걸리려고 시작할 때 그런 느낌이다. 체온을 재니 37도였다"라며 자신의 기준으로 미열이 있다고 털어놨다.

또, "오늘 좀 특이한 증상은 가슴 답답함이 계속 있다. 검색을 해봤는데 많은 분들이 같은 증상을 겪었다고 하더라"며 "생활할 때 조금 답답하다 정도? 엄청 힘들지는 않아 병원에는 가지 않았다"라고 했다. 끝으로 "전반적으로 크게 아픈 건 아닌데 저는 몸이 무거운 느낌이다"며 "좀 힘들 정도? 손 같은 걸 계속 만져도 열감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영상 캡처

강현진 기자 jink08@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