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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세 아이 출산 훈장인가…쏙 들어간 허리 장식한 튼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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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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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세 아이 출산으로 생긴 튼살을 공개했다.율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다시 저 시절로 돌아가더라도 전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출산의 보람을 전했다.

율희는 남편 최민환, 아들 재율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세 아이의 연이은 출산으로 생긴 허리, 배 튼살을 공개했다. 쏙 들어간 허리라인에 훈장처럼 새겨진 튼살이 눈길을 끈다.

"재율이 가졌을땐 아랫배쪽에만 자그마한 튼살이 생겼었다"는 율희는 "또둥이들 가지고서는 배꼽 쪽까지 튼살이 올라오고, 겨드랑이쪽,종아리 뒤쪽,허벅지 뒤까지 튼살이 빨갛게 죽죽 생겨서 한동안 정말 힘들었다"고 마음고생을 밝혔다.

이어 "임신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또둥이들 땐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제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었을 때였다. 오빠보다 몸무게가 더 나갔던 시절"이라며 "시간이 지나면서 색깔은 옅어졌지만 그래도 튼살이 부끄러워서 절대 배 보이는 옷도 안입고,사진도 안찍었었어요"고 했다.

또 율희는 "제 자신을 챙기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우리 천사들을 만나게 해 준 증표로 보이게 되더라"며 "다시 저 시절로 돌아가더라도 전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율희는 걸그룹 라붐으로 활동했고,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을 두고 있다. 남편 최민환은 지난 2일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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