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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증가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배분으로 특별인출권(SDR) 보유 규모가 커지고 외화자산 운용수익도 늘어난 영향이다. 앞서 지난달 23일(현지시간) IMF는 출자 지분을 반영해 한국에 약 117억달러 당의 SDR을 배분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7월 말 기준 세계 8위 수준이다. 중국(3조2359억달러)이 가장 많고, 일본(1조3865억달러)과 스위스(1조862억달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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