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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드레스 입고 호화 요트투어…아들 뽀뽀가 과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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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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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 함께 부산 요트 투어를 즐겼다.

안선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내사랑 부산. 진심 너랑 함께하는 이 밤이 많이 그리워지는 순간이 오겠지. 사랑해 바로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부산에서 아들과 요트에 타고 있다. 이들 모자 뒤로는 아름다운 광안대교 야경이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더불어 안선영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끈다. 안선영은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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