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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한예슬, 어깨 드러내고 꽃받침…귀여움은 덤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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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배우 한예슬이 미모를 뽐냈다.

4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예슬은 어깨를 훤히 드러낸 옷을 입은 채 레스토랑에 앉아 메뉴를 고르는 모습이다. 메뉴판에 집중하다가도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향해 애교 가득한 꽃받침 포즈를 취해 연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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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연애 사실을 알렸다. 현재 한예슬은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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