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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5년 전 리우의 한 푼 조구함…이름대로 조국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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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 유도의 간판 조구함이 일본 선수와의 연장 혈투 끝에 아쉬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조구함은 29일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100㎏급 결승에서 일본 혼혈선수 에런 울프와 연장전 끝에 통한의 안다리 후리기를 허용해 한판패를 당했는데요.

비록 경기에선 졌지만, 후회 없이 경기에 임한 조구함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