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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스톱"…권민아, '또 극단적 선택' 전 남긴 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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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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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권민아가 극단적 시도 전 팬에게 보낸 메시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 전 한 팬으로부터 받은 응원 메시지에 남긴 답장 캡처본이 공개됐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서 권민아의 팬은 "민아님께 조금이나마 용기가 되고 힘이 됐으면 한다"면서 노래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이에 권민아는 "저는 지금 다 스톱 중이다"고 답글을 남겼다.

이어 "소속사 오빠에게 맡기고 8월 초에서 중순까지는 머리를 식히고 당분간은 아무런 생각을 안 하고 지내고 싶다"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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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권민아는 지난 29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알렸다. 자택에서 과다 출혈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된 권민아는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봉합 수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당시까지 의식을 회복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해 7월 그룹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당했다고 폭로했다. 또 최근에는 전 남자친구의 양다리 의혹이 불거졌고, 거짓 해명까지 더해져 논란에 휩싸이며 자숙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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