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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이 오히려 반갑다?…양궁 대표팀 "이런 상황 우린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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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0 도쿄올림픽에서 2개 대회 연속 전 종목 석권에 도전하는 한국 양궁 대표팀 앞에 '태풍 변수'가 나타났습니다.

26일 대회 조직위원회 양궁 미디어 담당자에 따르면 일본 수도권으로 접근하는 8호 태풍 탓에 남녀 개인전 첫 경기 시작 시간이 27일 이른 오전에서 정오로 변경됐는데요.

우리 대표팀은 27일 오전에 첫 경기를 치르는 선수가 애초 없었기 때문에, 일정 변경은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