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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송 더샵 데시앙 1차 단지 내 상가, 거점도시 사송신도시 내 유일 상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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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1호선 연장선 지나 부산, 양산 잇는 핵심지역으로 성장하는 사송신도시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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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사송신도시가 교통 호재를 통해 뛰어난 부산 접근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이를 누릴 사송신도시 첫 번째 상업시설 ‘사송 더샵 데시앙 1차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경남 양산시 대표 주거중심지로 떠오르는 사송신도시는 계획 단계서부터 주거, 생활, 자연, 업무 등을 모두 갖춘 완성형 자족도시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직주근접이 가능한 기업, 정부 기관 등이 들어서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그린 인프라까지 갖출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우선 부산 1호선 연장선인 양산도시철도(노포-사송-북정)이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사송신도시 내 사송역, 내송역 2개 역이 신설된다. 또한 경부고속도로로 빠른 접근이 가능한 하이패스 IC도 추진중으로 부산과 양산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부산~양산~울산 간 광역도시철도 웅상선과 김해~양산~울산 광역철도 2개 광역철도 사업이 반영된 만큼 사송신도시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사송신도시는 이렇듯 여러 교통호재를 통해 교통망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산과 양산을 잇는 핵심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사송 더샵 데시앙 1차 단지 내 상가’는 사송신도시에 첫 번째로 들어서는 상업시설인 만큼 가치도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 상가는 사송신도시 항아리상권의 중심에 들어서 우수한 입지여건도 갖춘다. 항아리 상권은 특정 지역에 상권이 한정돼 그 이상으로 팽창하지는 않지만 소비자들도 다른 지역으로의 유출이 없는 상권을 일컫는다. 더샵 데시앙 브랜드 타운을 품고 있는 1차 단지 내 상가는 지속적이고 충성도 높은 수요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수익도 기대된다. 향후 조성될 2차, 3차 단지까지 더해 약 4,500세대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사송신도시는 자족시설의 조성도 추진 중으로, 향후 정부기관 및 양산 지역 내 관공서, 일반 기업의 입주 등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사송 더샵 데시앙 1차 단지 내 상가’는 직주근접 수요까지 한층 더 탄탄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

‘사송 더샵 데시앙 1차 단지 내 상가’는 상품 설계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춘다. 유동인구 흡수에 뛰어난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또한 블록별로 업종을 달리 구성해 쇼핑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입주민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한 동선 구성의 생활밀착형 상권, 학교 동선을 고려해 에듀케이션 중심 상권, C1블록의 경우 대규모 상업시설과 연계해 유동인구를 끌어모을 수 있는 핵심 상권 구성이 가능하다.

한편, 태영건설 컨소시엄(태영건설, 포스코건설)이 공급하는 ‘사송 더샵 데시앙 1차 단지 내 상가’는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에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다. 분양 일정은 금일 7월 26일(월) 입점자 모집공고 및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29일(목)과 30일(금)에 입찰 신청, 31일(토) 입찰을 진행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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