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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살거 없는데 사진 찍으러 마트 가는 재벌3세…크롭티로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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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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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오뚜기 3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함연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스웨그 장보기 2. 사실 살 거 없는데 사진 찍으러 왔어요. 그리고 저 오늘 아침에 짜장라면이랑 계란 프라이 먹었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크롭 티와 짧은 바지를 착용한 채 장보는 함연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텅 빈 카트가 폭소를 유발한다.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 함연지는 3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한 재벌 3세로 화제를 모았고, 뮤지컬 배우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 2월 대기업 임원 아들로 알려진 남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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