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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투병"…임현식, 2000평 정원 딸린 전원생활 공개(골든타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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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임현식이 양주 2,000평 전원생활과 사위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는 임현식의 전원생활이 조명됐다.

이날 임현식 사위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 시술까지 받은 장인어른이 전원생활 중 계속 일을 한다며 걱정되는 마음을 담아 사연을 보냈다.

임현식은 "7년 전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실로 바로 가서 진단을 받았다.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고 이후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임현식의 일상 VCR도 공개됐다. 양주에서 2,000평의 정원이 딸린 직접 설계한 고풍스러운 한옥에서 거주하고 있는 임현식은 손주의 방탄소년단 춤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뿌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임현식은 "얼마 전에 100점을 맞았다"며 손주의 TMI를 카메라 앞에서 밝히며 손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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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은 "주말마다 사위들이 오는데, 사위 앞에서 최대한 부자연스럽게 움직인다"며 사위들에게 일을 시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둘째 사위에게 '둘싸' 라고 부르는 등의 위트로 친밀감을 자아냈다.

주말을 맞아 사위들이 임현식의 집을 찾자 바로 일을 시켰다. 특히 특유의 연기력을 발휘해 사위들에게 일을 넘기는 등의 능글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임현식이 실제로 허리가 아픈 것도 사실. 임현식은 "8년 전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고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걱정을 낳았다.

사위들은 장인어른을 위해 요리를 펼쳤다. 임현식은 수육을 한다는 사위들에게 못마땅함을 드러내며 "그렇게 맛없게 먹는 사람들인지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또 자신은 고기 구이를 먹겠다고 이야기해 결국은 구이 요리를 먹기로 결정했다.

사위들은 임현식을 위해 카레가 뿌려진 삼겹살을 구워주며 장인어른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구이 요리에 채소까지 곁들여 먹었지만 의사들은 프라이픈애 굽고 볶는 음식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의사들은 "굽고 볶는 것보다 삶고 찌는 음식을 드시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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