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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임신' 황신영, 1년 후 어린이날 상상에 아찔 "땀 좀 흘리겠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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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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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1년 후의 어린이날을 상상했다.

황신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랑 공원 왔어요. 오늘은 사진 찍기 너무 편한데 내년에는 이렇게 나란히 사진을 찍으려면 땀을 좀 흘리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창한 날씨 속 올라프 인형 세 개를 품에 안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신영은 인형들을 앞에 두고 이야기를 하는 상황극을 연출했고, 남편은 인형들을 팔베개한 채 잠이 들었다. 세쌍둥이로 인해 제법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1년 생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 최근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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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황신영 글 전문.

애들이랑 공원 왔어용

오늘은 사진 찍기 너무 편한데 내년에는
캔유 필마 할빗이랑 이렇게 나란히 사진을 찍으려면...
땀을 좀 흘리겠죠??ㅋㅋㅋㅋㅋ

어린이베베님~~어린이날 축하합니더♥️
#어린이날 #공원 #나들이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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