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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 통합전략 최종 확정 안 돼"

이데일리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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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 통합전략 최종 확정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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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대한항공(003490)은 산업은행에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 통합 전략’(PMI)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28일 공시했다. 대한항공 측은 “향후 인수·통합계획이 최종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