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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제친 亞 최고 선수' 혼다, 포르투갈서 영입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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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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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아시아 역대 최고 선수로 손흥민(토트넘)을 제치고 선정된 혼다 게이스케가 다시 유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스포츠 호치는 5일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세가 혼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포르티모넨세는 혼다에게 영입 제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만약 혼다가 포르티모넨세로 입단한다면 9번째 팀에서 활약하게 된다. 포르투갈에서는 처음이고 해외에서는 7개국가에서 뛰게 된다"고 전했다.

혼다는 브라질 보타포구에서 뛰고있다. 단순히 축구선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캄보디아 대표팀 감독으로 역임했고 구단주로 활약하고 있다. 다양한 리그에서 뛰었고 그 결과 아시아 최고 선수라는 평가도 받았다.

유럽 진출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던 혼다에게 포르티모넨세는 적극적이다. 이미 일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포트티모넨세는 혼다 영입으로 반전을 노린다. 천신만고 끝에 잔류에 성공한 포르티모넨세는 올 시즌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승 1무 5패 승점 7점으로 17위에 머물고 있다. 강등권이다.

혼다는 도쿄 올림픽 와일드 카드로 출전을 원하고 있는 상황. 따라서 유럽에서 뛰며 컨디션을 끌어 올리면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스포츠 호치는 "혼다는 스스로 도전하는 정신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아직 브라질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포르투갈로 이적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전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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