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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럭셔리 새 아파트 방이 도대체 몇 개야? 최초 공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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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랜선 집들이를 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은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은주 리빙TV는 최근 "소이현 인교진 부부 랜선 집들이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정은주 디자이너는 "집의 공간을 크게 거실, 주방존, 부부 침실, 부부 드레스룸, 부부 욕실존, 하은 소은 공부방, 침실, 놀이방, 욕실존 이렇게 크게 3공간으로 나누고 이 3개의 공간이 닫히기도 했다가 열리기도 했다가 편하게 그 때 그 때 필요에 따라 변화를 주고 사용할 수 있게 계획했다"고 소개했다.

소이현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은주 디자이너와의 친분을 공개하며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던 바 있다. 특히 소이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으로 공개했던 이사한 새집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세하게 소개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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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이현은 "제일 먼저 생각했던 게 가족이 하나되는 공간이었다. 레이아웃은 크게 뚫려있더라도 간접적으로 막혀있었으면 좋겠고, 공간이 하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이들도 크고 소통을 하고 싶어서 각 공간이 하나로 쫙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인교진은 "저희는 복층 집에서 살다왔다. 단층집으로 이사와서 답답하고 작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만큼 인테리어로 채워진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소이현은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거실부터 두 딸이 함께하는 핑크색의 공부방, 침실 등을 소개했다. 소이현은 "제일 마음에 드는 공간이 아이들 공부방, 놀이방, 욕실이다. 너무 예쁘다"며 흐뭇하게 엄마 미소 지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정은주 리빙TV 유튜브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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