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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코로나19 확진, '유스케' 출연 가수 줄줄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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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중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이들이 출연했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쪽에도 비상이 걸렸다.

1일 에버글로우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이런과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런이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듣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1일 오후 양성 결과가 나왔고, 숙소를 함께 쓰는 멤버들 중 시현도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에버글로우 멤버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에버글로우는 지난달 24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이 때문에 같은 회차 녹화에 참여했던 가수들도 줄줄이 비상이다. MC 유희열을 비롯해, 가수 김현철, 주현미, 거미, 그룹 틴탑, 관련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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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업텐션 멤버 비토와 고결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비토가 11월 30일 먼저 코로나19에 확진됐고, 1일 고결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업텐션은 지난 11월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던 상황. 이에 비슷한 스케줄로 음악방송에 출연한 대다수의 가수들과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나 다행히 대부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업텐션 여파가 채 가시기 전에 에버글로우 멤버들 중 또 확진자가 나왔다. 아이돌 가수들의 잇따른 코로나19 확진에 가요계가 긴장하고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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