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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대 목표' 홍선영, 틱톡 시작부터 꼬여버린 말…벌써 끼가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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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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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쇼트 비디오 플랫폼 틱톡을 시작했다.

홍선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으로 틱톡 시작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서 홍선영은 화분을 들고 "안녕하세요 홍선영입니다. 다들 식사는 하셨나요?"라고 인사를 했다. 이어 "제가 틱톡을 시작하게 됐는데요. 작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틱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알렸다.

그러나 "아직은 많이 어설프지만"이라고 말하는 도중에 말이 꼬여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홍선영은 옆에 있는 지인에게 "왜 (화분) 이거 들으라고"라며 "다시 하자고"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끊어봐요"라며 해당 영상을 급하게 마친 홍선영은 "많이 어설프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며 "재미없어도 봐주세요"라고 글도 덧붙였다. 또한 틱톡 아이디를 남겨, 친구 추가도 부탁했다.

홍선영의 틱톡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넘쳐나는 가운데, 그가 향후 틱톡에서 선보일 춤과 끼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홍선영은 50kg대를 목표로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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