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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찬사, "손흥민, 현재 세계 축구서 가장 치명적인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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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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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현재 세계 축구서 가장 치명적인 사나이."

토트넘은 오는 27일(한국시간) 새벽 5시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서 번리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손흥민의 연이은 활약에 기대감이 크다.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 5경기서 7골을 몰아치며 득점 랭킹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2도움을 더해 공격포인트 순위도 2위다.

영국 축구전문 90min은 26일 번리전을 전망하며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점쳤다. 매체는 “손흥민은 지금 세계 축구서 가장 치명적인 사람”이라며 “토트넘을 위해 꽤 인상적인 공격 라인업을 완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좌측면 공격수로 나서 최전방의 해리 케인, 우측면의 스티븐 베르바인과 함께 토트넘의 스리톱을 책임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원에 무사 시소코, 탕귀 은돔벨레,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위치하고, 수비진엔 세르히오 레길론, 토비 알더베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세르주 오리에 그리고 골문엔 위고 요리스가 나설 것으로 관측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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