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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 시작…“아리스와 선물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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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송수민기자] 가수 김호중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김호중은 지난 14일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했다.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아리스’(팬덤)와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김호중은 남녀노소 아우르는 독보적 무대매너를 자랑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울리고 웃겼다.

김호중은 먼저 ‘나보다 더 사랑해요’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천상재회’, ‘할무니’, ‘고맙소’ 등을 열창하며 고품격 귀 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분위기는 훈훈했다. 김호중은 “팬미팅이나 공연이 아닌 진짜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끼리만 모인 가족잔치, 명절처럼 느껴진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게스트 라인업도 화려했다. 윤서령, 영기, 한혜진, 안성훈, 진성 등이었다. 김호중은 이들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진성과의 호흡이 돋보였다. 두 사람은 ‘태클을 걸지마’로 분위기로 달궜다.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로 공연장을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남다른 팬사랑도 느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인상 깊은 사연에 공감하며 관객들과 소통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김호중은 15~16일 KBS아레나에서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이어간다.

<사진제공=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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