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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딸 라임·라원 근황 "귀여운데 데리고 다니기 힘든 애"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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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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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홍경민의 딸 라임의 일상이 공개됐다.

해금 연주가이자 홍경민의 아내인 김유나 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데 데리고 다니기 힘든 애... 이제는 데리고 다니기 편한 애... 그리고 그 아이의 한 입. 왜 아이스크림이 안 줄어 라원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둘째 라임은 과자를 먹으며 19개월의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첫째 라원은 카페에서 게임을 하며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자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홍경민과 김유나는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김유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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