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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동 6이닝 1실점' 삼성, 상무에 이틀 연속 승리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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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대구, 민경훈 기자]삼성 선발 허윤동이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이 상무를 이틀 연속 격파했다. 삼성은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홈경기에서 상무를 8-1로 제압했다.

삼성은 2회 송준석의 볼넷, 김경민의 좌전 안타, 이태훈의 우익선상 2루타로 1점을 먼저 얻었다. 그리고 이해승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자 김경민이 홈을 밟았다. 2-0.

4회 선두 타자 송준석의 우월 1점 홈런과 김경민의 좌중간 2루타, 이태훈의 좌전 안타, 이해승의 좌전 안타로 1점 더 보탰다. 김도환의 몸에 맞는 공과 안주형의 좌전 안타로 5-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반격에 나선 상무는 5회 안중열의 좌월 솔로포로 1점을 만회했다. 그러자 삼성은 5회 이태훈의 좌전 적시타, 6회 1사 1,2루서 김헌곤이 우중간 2루타로 주자 모두 홈인.

삼성 선발 허윤동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 3승째. 장필준, 임현준, 홍원표가 1이닝씩 소화했다. 이태훈은 4타수 3안타 2타점, 김경민은 4타수 2안타 3득점, 안주형은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반면 상무 선발 최하늘은 3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4실점(1자책)으로 무너졌다. 6번 포수 안중열은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분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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