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컵 앞둔 서울 김기동 감독 “홍콩 시민이 즐거울 경기 했으면” [SS현장]
2026 홍콩 구정컵에서 참가하는 FC서울의 김기동(가운데) 감독과 주장 김진수(오른쪽)가 20일 홍콩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 홍콩=김용일 기자 홍콩 스타디움에서 훈련하는 서울. “홍콩 시민이 즐거울 경기 했으면.” 2026 홍콩 구정컵에 참가하는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이벤트 경기지만 최선을 다할 것을
- 스포츠서울
- 2026-02-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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